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포토후기

Home > 후기 > 포토후기

망설임이 필요 없었던 로벤

작성자 967a0919
색상 소울_그레이 | 계약자성함 이** | 구입처 | 평형대 40평대
제품보기

용인 지나는 길에 무작정 들렀던 용인 펜다 매장.

큰 건물이 멋져 보여서 그냥 구경이나 하고 가자고 들렀고, 

1층에 들어서자마자 쇼룸에 전시되어 있었던 로벤이 마음에 들어 덜컥 계약해버렸다.

(사실, 구매자가 너무 많아서 계약까지 30분이나 대기를 하고 샀다는.. ^^;;;;)

 

기존의 소파가 3.5인용(+스툴)인데, 기왕 소파를 바꿀꺼면 같은 디자인은 너무나 싫었기에,

로벤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것일 수도 있다.

심지어 크기가 크고, 등받이의 편안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고,

앉아보니 너무나 편하고~~!!

 

디자인만 이쁜 소파가 아닌, 그야말로 실용적이고 편안하기 까지 한 로벤!!!

 

주문과 동시에 제작이 되니 제작기간은 조금 걸렸지만, 그래도 기다림에 설렜고,

소파를 처분하고 나서 소파없이 1주일을 생활한 터라 로벤이 너무나 반가웠다.

 

성인 2명이 길게 뻗어 자도 될 정도로 소파가 커서(싱글 침대 2개 붙여 놓은 마냥), 소파 자리를 두고 싸울 일이 없어졌다.

기존 소파에서는 1명이 누우면 2명이 자리가 없어서 자리 쟁탈전이 있었는데(3인 가족),

로벤이 온 이후로는 3명 모두 소파에 붙어 있어도 여유가 있다.

 

우리집 거실은 긴 직사각형 형태라 사실 무엇보다 소파의 뒷모습이 중요했는데,

등받이 및 소파 헤드부분 각도 조절을 다양하게 해도 답답함 없이 보이는 뒷태가 너무나 이쁘다.

 

소파 가죽도 너무나 좋아서(소울), 가죽 냄새가 거의 나지 않았고, 배송 온 날부터 너무나 잘 사용하고 있다.

 

소파 아래 부분도 공간이 여유로워 청소를 할 때도 편리하고, 쿠션 없이도 편안하다.

 

다양한 소파를 비교해보지도 않았고,

지나가는 길에 쇼룸에 들러 덜컥 주문해서 온 로벤이지만,

망설일 필요가 없었던 로벤 덕분에 우리집 거실이 환해졌다.  ^--^

 

 

 

b94be80488c086ef06ebfaa37e8607ed_1635301

등받이가 꼭 보여야 했던 ..... 우리집 거실. 그러나 등받이가 보여도 너무나 예쁜 로벤!!

 

b94be80488c086ef06ebfaa37e8607ed_1635301

오히려 등받이가 왔다 갔다 함으로써 앉기에 편하기도 하지만, 소파 뒷모습도 너무나 세련되어 보이고, 답답해 보이지 않아서 좋다.


b94be80488c086ef06ebfaa37e8607ed_1635301

소파가 온 후 소파테이블과 카페트를 주문하기로 해서 아직 덩그러니 소파만 있지만, 그 모습만으로도 작품이다!!


b94be80488c086ef06ebfaa37e8607ed_1635301

로벤 옆 모습!!


b94be80488c086ef06ebfaa37e8607ed_1635301

세련된 로벤 마크와 꼼꼼한 마무리!! 그리고 바닥 긁히지 말라고 붙여주신 부분이 너무나 세심하고 섬세하다.


b94be80488c086ef06ebfaa37e8607ed_1635301

소파 전문가의 설명을 꼼꼼히 들어서 그런지, 가죽이 정말 좋아 보인다. 앉아보니 정말 좋다.


b94be80488c086ef06ebfaa37e8607ed_1635301

소파 하나로 우리 집 거실 완성!! 거실이 환해졌다.~~!!
 



  • 소파를 배송받고 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원래 사용하던 소파는 갈색 소파였는데, 펜다 소파를 거실에 두고 나니 거실이 두배는 넓어보이더라구요...사실 매장에서 봤던 같은 모델 소파…
    96df0949 |
  • 가죽크리너를 준다고 해서 후기를 남겼는데 덜컥 2등에 당첨되 버렸네요.^^ 천안에 있는 충남 직영점에서 막내딸이 마카롱 스툴이 좋다고 내려 오질 않았는데 이렇게 당첨이 되어 선물…
    99c30980 |
  • 진짜 대박입니다 분위기 장난아니에요 한 남자 6명 넘게 같이 앉을 수 있네요 스윙도 넘 편하구요 좋은 제품 저렴한 가격에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8e1089e |
  • 펜다 소파 로벤 소울가죽 후기입니다. 생애 첫 새집 입주로 들떠 여기저기 소파업체만 15군대는 돌아다녔던거같아요. 이쁘고 가성비 괜찮은 소파는 많았지만 확 끌리는 소파…
    a6bc09a6 | 일산 직영점
  • 옛말에 싼개비지떡이라는말이 있잖아요..... 저도 마니저렴한 물건은 선호한편이 아니데.. 와~~~펜다는 가격이 저렴한데... 그중에서도 젤싼 제품을 구매했는데도.. 만족도 …
    8a9b08cc |
  • 지난6개월동안 소파를 구입하겠다면서 이곳저곳 돌아다녔습니다. 사실 펜다소파는 소파구경 초반에 봤던곳인데, 다른 소파를 봐도 계속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반년만에 다시 …
    8bd10805 | 일산 직영점
  • 안녕하세요. 곧 결혼이라는 제 2의 인생의 시작을 앞두고 24평짜리 신혼집에 둘 혼수 중 가장 선택에 시간이 소요되고 고심했던 물건이 소파였습니다.우리 부부에게 소파를 고르는 가…
    박상희 |
  • 집에 강아지를 키워서 쓰던 가죽쇼파를 버리고 쇼파 알아보는데 펜다 패브릭 쇼파가 제가 딱 원하던 소파였어요!! 컬러감도 바닐라 구매했는데 집안 분위기가 화사해지고 너무 만족스…
    이수경 |
  • 용인 지나는 길에 무작정 들렀던 용인 펜다 매장.큰 건물이 멋져 보여서 그냥 구경이나 하고 가자고 들렀고, 1층에 들어서자마자 쇼룸에 전시되어 있었던 로벤이 마음에 들어 덜컥 계…
    967a0919 |
  • 인생쇼파 만난기분입니다 상품의 자부심이 느껴질만큼 퀄리티며 소울 가죽자체의 고급스러움이 이렇게 글을 남기고 싶어지게 할만큼 입니다 매장에서 본것보다 더 괜찮아요 적당한 쿠션…
    892f0842 |
  • 신혼부부입니다.맨처음 패브릭을 고집하긴했지만 가죽과 패브릭을 비교해보니 가죽이 더 고급스러워 보이고 좋아보였습니다.매장에 가서 직접 여러쇼파에 앉아봤지만 릴리s는 제가 앉아보고 가…
    8f6b08c2 |
  • 널찍하니 깰끔한 우리 "밀렛 4인(카우치형)" 소파1!! 소울 가죽으로 은은한 투톤의 그레이색상으로 선택했었다. (계약서에는 색상이 플리스라고 적혀있었음)​우리집 거실 벽도 완…
    신은재 |
  • 드디어 쇼파가 들어와 인테리어가 완성된 느낌! 전시장에서 봤을때 너무 화이트인가… 걱정을 했는데 집에 들여 놓으니 따뜻해 보여 더 마음에 듭니다~ 2015년에 팬다쇼파 구입에 …
    94b608d2 | 일산 직영점
  • 가족분들이 적극적으로 추천해주셔서 구매하게 됐어요.가죽질 쿠션 디자인 전부 맘에 들어서 바로 계약했습니다.34평형 거실에 너무 크지 않은 사이즈를 선택했어요소파 사이즈를 매장에서 …
    912408d4 | 일산 직영점
  • 색도 너무이쁘고 앉았을때 느낌도좋고 이래서 다들 펜다펜다 하나봐요 ㅎㅎ구매할때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기분좋게 구매했는데 받았을때도 기분이 좋아서 너무 만족합니다 머리도 폈다 접었…
    97a90931 |
  • 드디어 쇼파를 받았습니다 예상 대로 너무 이뻐요 집 분위기하고도 잘 어울리고요 많이 검색 하고 사전조사한 만큼 잘 골라서 잘 사용하겠습니다 가격대비 만족도로 추천한다면 로벤 추…
    973d094d |
  • 릴리S 소울가죽 구입했는데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화이트 인테리어에 완전 어울리는 색상이에요. 인디고와 올리브 색상을 고민했는데, 둘 다 화이트에 잘 어울릴듯 합니다. 카우…
    90c20951 |
  • 가죽소파 보러 용인직영점 쇼룸을 방문하였습니다.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이 있어서 좋았는데요. 그 중 바리톤이 눈에 들어왔어요! 흔치 않은 디자인과 질감, 착석감, 제가 원했던 올리…
    8a4008d5 |
  • 소파 구매하려고 모든 브랜드 돌아다녔는데 질감, 착석감, 디자인 모두 마음에 드는게 없던 찰나에 펜다소파를 만났습니다. 용인 직영점 쇼룸 방문 시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이 있었고…
    8a4008d5 |
  • 15년만에 쇼파를 바꾸면서 여러군데 가서 보고 체험했는데 펜다쇼파가 제일 맘에 들었어요 일자형 선택했더니 거실도 더 넓어보이고 괜찮은거 같아요 등받이 위치 움직이는것도 활용…
    8769085b |
처음페이지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마지막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