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어머니 댁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부모님이 저 어릴때부터 쓰던 소파를 이번 기회에 바꿔드렸는데 속이 시원하네요^^: 어머니가 저희가 예전에 혼수로 산 펜다소파를 맘에 들어하셔서 어버이날 기념으로 사드렸는데 너무 맘에 들어하십니다. 예전보다 더 넓고 편한 소파라서 좋아하세요.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