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크지 않을가 걱정했는데 싸이즈 맞춤이 였습니다.
집안 인테리어 칼라랑 깔 맞춤은 이외의 희열이 되더군요
매장에서는 눈치보여 막 눕고 하지 못했는데 내거니까 누워보고 굴러보고 너무 맘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