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 > 포토후기유튜브로 알게된 펜다. 일산본사로 남편과 방문
매장에서 처음 봤을 때부터 눈길을 끌었어요. 한참을 앉아보고 누워보기도 했죠.
그러다 결국 큰 마음먹고 선택하게 되었는데, 집에 가져다 놓고 보니 우리 집과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집안이 한결 훤해 보여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백화점이나 강남매장에 들러보아도 이만한 디자인은 없는 것 같아요.
가격도 좋고 가죽도 좋고 경상도 사투리 쓰시는 대표님도 좋아보이고 펜다는 다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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