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출입문이 작아서 우여곡절 끝에 집안에 들여놓은 라이거...
사이즈 줄이지 않고 하길 잘했어요. 벽면에 꽉 차서 보기에도 좋고
가족 모두 앉아도 될 정도로 넉넉한 사이즈에 앉는 면도 탱탱하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