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 > 포토후기


드디어 그 분이 오셨습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베스트 후기 당첨 사건으로
랜디를 집에 들일 때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다이슨이 오기를 기다려서
드디어 엊그제 받았습니다.
설명서 읽어보고 충전하고 조심스레 마루바닥에 놓았다가
문득
이게 다 랜디 덕분인데 다이슨도 이제 우리 식구이니
랜디에 한 번 살포시 앉아보는 기쁨을 준 뒤에
일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아무쪼록 랜디와 다이슨이 우리에게 오래도록 좋은 친구였으면 합니다.
펜다소파 사장님을 비롯해서 점장님, 직원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펜다가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