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으로 이사하면서 펜다 제품 루이를 구매했습니다. 가죽냄새가 많이 나지 않아 좋았습니다.
집에 오는 손님들마다 다 좋다고 난리입니다. 요번에 가족들 모임에서도 인기만점이었습니다. 촉감이 너무나 좋고요
역시 이태리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제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