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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를 바꿀때가 돼어 인터넷 쇼핑을 검색하던중 우연히 알게된 펜다 소파
서울 올라갈일이 있어 겸사겸사 일산본점에 둘러 구경을 하고 맨 아래 사진처럼
랜디소파에 편안함을 느끼고 바로 계약하여 1월달에 받게 되었습니다.
계약은 3인 코너형으로 햇으나 3인+1인형으로도 충분하게 넓을것 같아 변경하였습니다.
20일간의 사용한 소감으로는 반은 침대가 돼버릴 정도로 편안하고 안락합니다.



추가로 포인트를 100프로 사용하게 돼서 유용했습니다(사진상의 쿠션구매)
소파색상은 리치 블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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