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 > 포토후기이삿날만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왜냐하면, 작년부터 눈여겨봤던 FENDA의 르망을 입양하기 위해서죠...
작년부터 홈페이지의 포토후기를 컴퓨터의 즐겨찾기에 저장하고 시간만 나면 보았고요,
실물을 보기 위해 일산본점과 용인직영점 2곳을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드디어 르망이 저희 집 거실로 들어왔고요,
집에 오는 사람마다 얘기한답니다.
와우~ 간지 쩐다...
정말 후회 없는 선택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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