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포토후기

Home > 후기 > 포토후기

첫눈에 사로잡힌 루이쇼파★ 우리집 최애템

작성자 권희선
색상 리치-샌드 | 계약자성함 배** | 구입처 | 평형대
제품보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  가족이 이사하면서 가장 큰! 숙제였던 쇼파를

펜다에서 구매했고, 현재 온 가족이 모두 애정하는 제품이라

구매 후기를 남겨요~★


 

d035889726c0ce44e909372637418740_1524382

 

저희 가족은 쇼파에 대해서 잘 알지못했어요 ㅠㅠ

이번 쇼파구매는 이모님 찬스로 구매하였는데

이모님께서 펜다 쇼파가 좋다고하셔서 같이 방문했었답니다!

매장에 방문하기 전에 홈페이지에서 몇개의 제품들을 점찍어 뒀었죠~^^ 


d035889726c0ce44e909372637418740_1524382

 

들어가면 입구쪽에 펜다 쇼파가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단면으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그리고 이번에 구매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 중 하나는

저의 담당 매니저님이 이쇼파는 어떤 가죽으로 어느 면이 구성되어있고

안에 내장재도 어떻다~ 라고 하나하나 제품별로 설명해주셔서

펜다 제품을 몰랐던 저도, 이날 펜다브랜드에 대해 신뢰도와 전문성에 많이 알게되고 놀랬답니다!

 


d035889726c0ce44e909372637418740_1524382

처음에 약간 가격적인 부분도 있어서 일단 2층으로 올라갔어요~

2층에는 제작이 불가능한, 단독제품들로 구성되어있어요

처음에는 집 인테리어 컨셉을 잡은게 아니였고,

쇼파로 인해서 집 분위기가 바뀌는거라 약간 밝은 계열의 쇼파를 찾고있었어요.

 

저희 가족의 쇼파구매 시 고려했던 사항은 2가지였어요. 색상과 재질
실은 이 2개가 제일 큰데 말이죠~^^

 

1. 블랙색상 X

이것만큼은 온 가족의 하나된 마음 ㅋㅋㅋ

블랙 색상은 너무 답답해 보일것 같아서 쇼파 색상은 모두 밝은 계열이면 좋겠다 라는 마음이였어요.

그래서 색상은 그레이, 아이보리 계열로 가자! 했었죠~^^


2. 페브릭 VS 가죽

저희 집에는 예쁜 고양이 한마리가 있답니다.

고양이의 발톱도 고려해야하고, 가죽은 오래되면 벗겨진다. 해진다 등의

인식으로 페브릭파와 가죽파가 나눠졌어요 ㅋㅋㅋ

하지만 쇼파만큼은 어머님과 이모님의 결정을 따르기로!

실제로 매장에서 가죽쇼파에 앉아보니 페브릭파였던 저도 가죽파로 이동! ㅋㅋㅋ

 

위에 사진찍은 저 쇼파도 맘에들었고 ,가격대도 맘에들었어요.

하지만 저희 거실 창문의 위치때문에 ... 보류하였어요

2층 제품은 변경이  불가능한 제품이라. 다시 1층으로 이동!

 

d035889726c0ce44e909372637418740_1524382

 

이날 저희는 토요일 4시경 방문했는데 이날도 손님들이 꽤 많으시더라구요.

신혼부부, 가족단위 등 다양했답니다.

역시 쇼파는 앉아서 비교해봐야 제맛이죠!?



d035889726c0ce44e909372637418740_1524382

 

1층 매장도 커요, 오른쪽 왼쪽 나눠져 있답니다.

그리고 깔끔하고 모던한 브랜드 느낌에 맞게

액자, 그림, 조명 소품들로 인테리어가 잘 되어있었어요^^


d035889726c0ce44e909372637418740_1524382

 

개인적으로 그레이 색상을 좋아해서 눈여겨 봤던 제품들 이예요

너무 진하지도 않고, 밝지도 않아서

집에 어울릴 것 같은 제품으로 일단 후보군에 있었어요!


d035889726c0ce44e909372637418740_1524382

그 다음 저희 어머님과 이모님의 리스트에 있던 제품!

사진에 보이시나요?

목 있는 헤드부분도 접었다, 폈다 할 수 있어요~

앉아본 느낌도 너무 딱딱하지도, 말랑하지도 않아서 좋았어요!


d035889726c0ce44e909372637418740_1524382

위에 쇼파 바로 맞은편 쪽에 있는 쇼파예요

2층에서본 아이보리랑은 조금 다른 느낌이죠?

2층은 흰색이 더 많이 있는 느낌이라면

이 제품은 조금 더 따뜻한 베이지한 느낌이라서 이제품도 너무 맘에 들었어요.

다리쪽이 나무로 되어있는것도 좋았어요~!

 

d035889726c0ce44e909372637418740_1524383 

하지만!

저희 가족의 마음을 사로잡아버린 쇼파는 바로

★ 루이 ★ 랍니다!

색깔이 너무 흔하지 않은 브라운계열이라 좋았고,

옆 모출되는 프레임이 원목느낌이라 좋았어요!

헤드 부분도 접었다 폈다 가능하고, 쿠션느낌도 적당히 딱딱한것이 정말

앉자마자 온 가족이 함께 바로 이것!!! 이라고했죵

 

가장 마지막에 앉았는데 그 전에 쇼파들은 이미 아웃오브안중ㅋㅋ

바로 이 쇼파로 그날, 그자리에서 계약했답니다!

 
d035889726c0ce44e909372637418740_1524383

 

맨 위에가 저희가 찍어온 저희 가죽 색상인데

보이는것과 달라요 카메라가 색상을 잘 못잡았는데

브라운과 회색이 오묘하게 섞여있는 색상이예요!

물론 그 외에 다양한 컬러가 있다라는걸 보여드리기 위함도 있으니

쇼파 구매하실 때 참고하세요~

펜다는 계약 후, 제작하는 쇼파이기 때문에 색상변경, 코너 변경을 원하시는걸로

하실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d035889726c0ce44e909372637418740_1524383

 

매장에서 구매할 수 도잇고, 포인트로 구매하실 수 있는 쿠션들도 있어요^^

가죽 쿠션말고도 이렇게 포인트되는 컬러로 함께 놓으면

더 분위기 있겠죠?


 

자 이젠 저희집에온 펜다쇼파를 소개합니다~♥

 

d035889726c0ce44e909372637418740_1524383

 

사진찍은 날 비가와서 조명을 켰더니 약간 브란운 느낌이 많이나죠?!^^

쇼파는 집안 분위기를 결정하는 아주 큰! 역활을 하는 가구이기 때문에

많이 신경썼는데, 펜다 쇼파 루이!

저희 집에와서 그역활을 아주 톡톡히 잘 해내주고 있어요!


d035889726c0ce44e909372637418740_1524383


조금 더 디테일하게 보여드리기 위해서 왼쪽 코너에요(앉아있을때 기준_왼쪽)

루이 제품은 팔걸이 있는 부분이 엄청 높지 않아요

살짝 높다라고 표현하는게 맞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집 고양이가 머리를 대고 자는 지정석이예요^^

 


d035889726c0ce44e909372637418740_1524383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코너부분이 원목으로 되어있어서

인테리어 효과로도 좋고, 리모콘, 티슈 등을 올려놔도 좋아요!

저희 집에는 화초들이 많은데 화초들하고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랍니다 ^^


d035889726c0ce44e909372637418740_1524383

다시한번 전체 풀샷!


d035889726c0ce44e909372637418740_1524383

 

다시한번 보여드리는 풀샷!

저희는 펜다에서 기본 쇼파쿠션 이외에도 추가로 페브릭 소재의 쿠션을 더 놓아보았어요

중간에 다른패턴의 쿠션이 분위기를 더 화사하게 해주는 것 같아서

참 좋더라구요~!


d035889726c0ce44e909372637418740_1524383

 

주방쪽에서 바라본 쇼파예요~

생각보다 코너부분이 커서 화초들을 많이 옆으로 미뤘어요 ㅋㅋㅋ

그래도 쇼파들과 화분들이 조화롭죠?^^


d035889726c0ce44e909372637418740_1524383

 

저희 집 거실 느낌이예요 ㅋㅋ

아직 이사한지 얼마안되었지만 쇼파가 있으니 인테리어에 무게가 잘 잡힌 느낌이예요.

베이직한 디자인이지만 생각보다 찾다보면

맘에드는 디자인과 재질들이 아닌데 펜다는 이 모든걸 다 해결해주어요!

 


d035889726c0ce44e909372637418740_1524383 

거실조명 끄고 자연광일때 느낌이예요.

또 다르죠?!

역광이라 조금 더 어둡게 나왔는데 정말 맘에들어요!

퇴근하고, 온 가족이 쇼파에 앉아서 저녁 기다리고 있을때가

제일 신나는 요즘이랍니다.

 

밤에 혼자누워서 맥주마시며 티비보는것도 정말 행복해요! ㅋㅋ


여기까지가 우리가족 최애템 펜다쇼파 루이 구매후기였습니다!

참고하셔서 예쁜 펜다 구매하세요~★

 

 


 



  • RAY
    소파 구입을 한달 앞두고 고민이 많았습니다. 고가이고 몇년만의 소파를 사용하려니 결정 장애가 오더군요. 그러던 중 지인에게 추천을 받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매장에 가서 결정하고 …
    장화정 |
  • 딱히 맘에드는게 없어서 여러군데 알아보다 우연히 알게돼서 구매하게됐습니다 아주실용적이고 가성비도좋고 나무랄데없는 상품구매하게되어 대만족이구요 상담.전화응대.배송해주신분들 너…
    행운이 |
  • 처음부터 펜다라는 브랜드를 알았던 건 아니었어요.다른 브랜드 쇼파를 지인들에게 소개도 받고 인터넷에서 유명한 쇼파도 소개를 받아서 매장들을 여러번 다 돌아다녀봤었는데 인연이 아닌지…
    김완승 |
  • 소파구입이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어요.(나는 왜 물건을 대충대충 사는게 안될까!) 집은 모름지기 사람이 살아야지 물건에 파묻혀 사는 것은 옳지 못하다는 생각에 될 수…
    정수임 |
  • 기존에 카우치의 밝은쇼파를 썼던터라 무조건 어두운색의 일자형으로 구입하리라 맘먹고 구경을 갔는데 입구에 자리잡고 있는 나이스쇼파를 보고 첫눈에 반해버렸죠 주문제작이라 한달의 정…
    김효주 |
  • 정말많이 오래도록 앉아보고 고민하고 구입한 펜다 랜디! 신랑이 매장에서 창피할정도로 계속누워서는 안일어나던.. 사주기전엔 일어나지않겠다며 협박아닌 협박에 구매했어요^^;…
    오지은 |
  • 수,목 오후 PM10:00 슈츠 FENDA "벤 & 레이소파" EDA 패브릭
    일산FENDA |
  • 올해 4월부터 경기도 화성 송산이라는 곳에 새로 둥지를 튼 네 식구입니다 ~ 새로운 집에 입주를 하다보니 인테리어 컨셉에 어울리게 가구부터 가전제품 작게는 주방용품까지 신경에 신…
    송산이야기 |
  • 다우*, 자코*, 에르* 매장을 다 다녀 봐도 내 맘에 쏘옥 드는 가족 소파를 만나지 못하다가내장재는 친환경 목재와 네덜란드산 친환경접착제를 사용한다는 튼튼하고 편한 친환경 소파…
    최동규 |
  • ​​길고 유난히 추웠던 겨울이 가고 어느덧 따뜻한 봄이 왔다. 꽃들이 세상을 형형색색으로 물들이며 봄은 절정을 넘어 어느덧 여름으로 향하고 있다.어느 계절에나 어울리는 인테리어, …
    이기호 |
  • 내돈주고 소파를 사본적 없는 나로선~가격에 한번 놀라고~소파는 꼭!! 앉아보고 만져보고 사야한다는 신랑님의 고집에 못이겨~충청직영점까지 가는 거리에 놀라고~ㅜ일단 바람쐴겸 방문한…
    송은희 |
  • 한 달전의 모습이 영상처럼스친다. 리모델링을 마치고 마지막 마무리로 쇼파를 얼마나 고민했던지... 몇 번을 녹산 매장을 오고 갔는지 아마 쇼파를 구입하신 분은 알것이다. 벽…
    손지련 |
  • 결혼후 처음으로 집을 사서 이사을 가는만큼 가구 하나하나에 신중하게 골루게 되는데 그 중에서도 제일 신경이 많이 가는게 바로 소파, 거실의 중심이자 집안의 얼굴인 쇼파홈쇼핑도 보고…
    김희석 |
  • 쇼파를 바꾸기로 마음먹고 여러 매장을 둘러보았으나 다들 비슷비슷한 디자인과 크기로 선택이 쉽지않았어요. 이곳저곳 돌아보다 랜디를 본 순간 우리신랑이 뿅~가버렸네요. 사이즈가 …
    이세미 |
  • 가죽소파 구경갔다 진열되 있는 알칸타라 레이 보헤미안 색상과 천이 첫눈에 들어와 가죽쇼파는 거의 보지 않고 바로 알칸타라 레이 구매 했습니다.가격도 쇼파 뒷면을 다른거로 하면 적정…
    서규남 |
  • 펜다라는 제품을 제 신랑한테 첨으로 들어보고 인터넷으로 보다가 펜다 충청점으로 가서 보는데 다른데 보다가 펜다제품을 보니 가죽, 디자인이 넘 좋아보였습니다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
    김은정 |
  • 이삿날만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왜냐하면, 작년부터 눈여겨봤던 FENDA의 르망을 입양하기 위해서죠...작년부터 홈페이지의 포토후기를 컴퓨터의 즐겨찾기에 저장하고 시간만 나면 보았고…
    전인수 |
  • 우선 정성스럽게 쇼파에 대해서 설명해주신 점장님 감사합니다.덕분에 마음에 쏙 드는 쇼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펜다 대구점 매장을 들러서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눈에 딱 보인 헤네시 …
    신동우 |
  • 안녕하세요!이번에 저희 가족이 이사하면서 가장 큰! 숙제였던 쇼파를 펜다에서 구매했고, 현재 온 가족이 모두 애정하는 제품이라구매 후기를 남겨요~★ 저희 가족은 쇼파에 대해…
    권희선 |